3 T-shirts 4 Mom

회색바탕에 주황색 장미가 마구마구 그려져 있어요
세개의 티셔츠 중 유일하게 밑단 처리했는데,
너무너무너무너무 마음에 안든다는..ㅎㅎ

심지어 입으면 티날정도로 삐뚤게 재단됐구요.ㅎㅎ

그래도 예쁜것 같아요..
약간 노티나는 프린트..같기도 한데 왜 예쁘지.ㅎㅎ
늙어서인가..쿨럭..

아 이건 두개 만들어서 한개는 큰이모에게..ㅎ

고양이 티셔츠
원단 부족으로 손 놓고 있다가 묵혀두었던 네이비컬러 원단을 찾아서 옆에 대줬어요
엄마는 이게 젤 마음에 드신다고...

길이가 많이 길어요 거의 원피스 수준..
엄마가 앞이 너무 짧은게 우습다며 비슷하게 맞춰달라고 하셨거든요...
난 앞이 짧은게 훨 예쁜거 같은데.ㅋ 엄마옷이니 엄마취향으로

뒷면은 고양이 뒷모습

살이 좀 쪘는데..정말 뒷모습이 육.덕.집니다...ㅠㅠ
등살과 어깨살 팔뚝살...

이건 지난번 이모에게 선물해준 냉장고가 필요해  티셔츠

엄마껄로 하나 더 만들어줬지요

이것으로
이 디자인의 티셔츠를 무려 6벌을 만들어서...
3벌은 엄마에게 2벌은 작은이모에게 1벌은 큰이모에게....

두번째티셔츠랑 세번째 티셔츠는 밑단처리를 안해서 내일 동생네집으로 인터록치러가려고 하는데,,
인터록 안밀리고 잘 됐음 좋겠어요.ㅎㅎ

5월의 보편적인 옷입기 보편적인 옷장

봄꽃과 개 찍은날 입었던,,
논산에 시골에 있는 전원주택에 갔었어요..너무 좋더라구요..
왜 우리집은 땅 한평 없는것인가......
바지는 포에버21껀데 엉덩이부분에 스팽글 따따딱 붙어 있어요.

이 사진 찍고 다리가 너무 짧아보여서 당황..했는데..ㅎㅎ
그래서 올릴까 말까 고민하다 올리는...
비가 살짝와서 비닐 신발 신고 갔다
발에 땀차서 죽는지 알았다는..

오징어김밥 먹으러 간날..
20살 애기들과 대학교 앞에서 먹어서 대학생(쿨럭)처럼
날씨가 여름같았던 날

좀 얌전 돋는...ㅎ

이번주에 일찍자야 해서 커피 끊어서
딸기스무디로 카페인의 공허함을 채우고 있습니다..ㅎㅎ

정말 커피가 먹고 싶단,,

어제 요거먹는데 민트티랑 마셨어요ㅠㅠ
정말 커피마시고 싶은 중입니다..


쇼킹(ShowKing)의 오징어김밥 보편적인 생활

청주대학교 중문에 있는 쇼킹

치즈라볶이

피자치즈가 녹지 않은채로 올려져서 나와서 나오자마자 섞어줘야 합니다
맛있었어요


이건 아마 불고기김밥

이제 오징어 김밥
오징어가 들어있어요
위에 소스는 마요와 초고추장..


이건 모듬김밥 다양한 종류가 한꺼번에 들어있어요..

김밥 크기가 장난아니게 커서 한입에 넣기 부담스러운 정도.ㅎㅎ

냉면, 만두, 쫄면도 시켰는데 다른 분식집정도로 보통인데,
김밥이 특색있어서 사람들이 바글바글하더라구요.ㅋㅋ



봄꽃과 개 보편적인 생활

























봄날의 보편적인 옷입기 보편적인 옷장

알록달록



노랑파랑 주황

핑크그레이

다홍화이트
사실 이날은 구두를 신었는데 사진을 찍을땐 정직하게 단화를 신고 있네요 ㅎㅎ

다홍+땡땡이

이제 가디건은 아 더워
바지도 아 더워
스타킹도 아 더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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