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개의 티셔츠 중 유일하게 밑단 처리했는데,
너무너무너무너무 마음에 안든다는..ㅎㅎ


약간 노티나는 프린트..같기도 한데 왜 예쁘지.ㅎㅎ
늙어서인가..쿨럭..
아 이건 두개 만들어서 한개는 큰이모에게..ㅎ

원단 부족으로 손 놓고 있다가 묵혀두었던 네이비컬러 원단을 찾아서 옆에 대줬어요
엄마는 이게 젤 마음에 드신다고...

엄마가 앞이 너무 짧은게 우습다며 비슷하게 맞춰달라고 하셨거든요...
난 앞이 짧은게 훨 예쁜거 같은데.ㅋ 엄마옷이니 엄마취향으로



엄마껄로 하나 더 만들어줬지요

이 디자인의 티셔츠를 무려 6벌을 만들어서...
3벌은 엄마에게 2벌은 작은이모에게 1벌은 큰이모에게....
두번째티셔츠랑 세번째 티셔츠는 밑단처리를 안해서 내일 동생네집으로 인터록치러가려고 하는데,,
인터록 안밀리고 잘 됐음 좋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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